November 2011
1 post
4 tags
“JOH; 아주 이상적인 브랜드를 두 개 꼽는다. 무인양품無印良品과 프라이탁Freitag이다. 무인양품은 ‘브랜드가 없다’라는 브랜드가 무척...”
– 조수용님의 인터뷰 중에서…고개가 끄덕끄덕..  
Nov 11th
5 notes